3개층 150평 정도의 공간에 정형외과 의원을 개원하려고 할때 요즘 시국에 굳이 사이즈 큰 것이 좋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2개층 100평은 정형외과
1개층 50평은 GP 미용의원 (와이프가 진료) 한다고 쳤을 때
하나의 과세사업자로 정형외과와 미용을 함꼐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형외과 면세와 미용과세사업자로 따로 개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환자 대기공간이나 직원 함께 쓰는 입장에서는 하나의 사업자가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세무 관점에서는 어떤 것이 유리할지도 고민되고요.
정형외과와 미용 함께 진료하는 원장님들도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역은 경기 외곽 평균 소득 400만원 이상되는 아파트 주거지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