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꼼수(?) 쓰지 않고 크라이오, 충격파, 페인스크램블러 등 다른 비급여에 녹이지 않을 생각입니다.
억울하지만 원칙대로 2주간 PT 4회후 43,000만 받고 처방할 생각인데요
이때 치료사들 인센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기본급은 깎지 않는다는 전제입니다
1. 그래도 치료사들 불쌍히 여겨 15%는 주자 - 6000원
2. 일반적으로 많이 생각하는 10% - 4000원
3. 인센이 뭐냐 적자나게 생겼는데 무슨소리 - 0원
다른분들의 의견 및 컨센서스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