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원장님께서도 사용하고계실수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만
종종 주변인 개원한 의원들 1년만에 호의적 리뷰가 1000개 이상 씩 달리더라고요. 영수증이벤트치고는 너무 많아서 컨설팅이 리뷰도 다 챙겨주는구나 돈값은 하는군? 생각했습니다.
뭐 보아하니 환자가 안가져간 영수증 모아서 브로커가 알바 돌리는것 같은데
네이버 정책이나 합법/불법 여부를 떠나서
식당처럼 네이버 리뷰대가로 시술이든 선물 주는게 환자 유인행위인데 합법이긴한가요? 나중에 불법 업체 쓸 용기까진 없고 팩이라도 나눠줘야되나 생각중입니다.ㅋㅋㅋ
아 그리고 저희가 네이버에 신청하면 알권리 운운하며 절대 악성리뷰 안지워주는 네이버도
디지털장의사가 또 건당 10~12만원 주면 책임지고 지워준다하네요.
이리저리 돈나갈 곳만 많은 개원가인가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570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