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의원에서 이야기인데요,
개원해서 블로그는 일단 기본 다 하시는것 같고
유튜브 하시는건 선택적으로 하시고
인스타 쓰레드는 통증은 아직 많진 않은것 같은데
이런 블로그, 유튜브 등 하시는 개원의분들 효과를 좀 보시나요?
보신다면 블로그는 일평방문자, 유튜브는 구독자나 조회수 몇이나 되는 수준에서 효과를 보시는걸까요?
그리고 이런 온라인 마케팅에 태우시는 비용은 대략 어느정도 되시나요?
그냥 홈페이지 처럼 구색맞추기용인지, 여기가 실제로 홍보효과가 어느정도 있을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