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원 준비중인 정형외과 의사 입니다.
임대차 계약을 마치고
인테리어, 간판 업체등의 미팅 중인데요
간판의 경우 두개 정도 견적을 받아 보았습니다.
하나는 약간 투박한데 직관적이고
나쁘진 않았습니다.
내부조명은 보지 못했는데 견적은 대략 3500정도 받았고
하나는 조금 더 세련되고 감각적인데
사실 큰 차이까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이전에 한 내부 시안도 보여줬는데 확실히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그 곳은 거의 네고가 되지 안아 4500-4700정도 부르더라구요.
아내는 간판만 두고 보면 1000까지는 차이가 나지 않아 보인다고
그냥 싼 곳에 하고 그곳에 이런저런 코칭을 해
더 좋게 뽑아내면 큰 차이 없어 보인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저도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보이는데
조금 더 비싼 곳이 조금은 더 좋아보이기도 하고...
고민이 되네요.
혹시 조금이라도 더 나으면 1000을 더 투자해서라도
좋은 걸 하는게 나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