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오션
개원 고민 상담🔒 의사회원1. 의사회원 전용

개원 하시는 계기

황성주생식2026.08.27 22:10조회 206추천 0댓글 11

개원이 인생 중대사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

다들 어떤 마음으로 개원을 하셨나요?

-본인 사업장을 가지고 싶으셔서 ...

-나이가 들어가며 봉직의 자리가 위태로워져서 ....

-내가 이만큼 매출을 내는데 내 병원 차려서 그대로 수익을 내면 얼마나 많이 가져갈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

-속된말로 건보 고갈 전에 빨벌튀하려고 (개인적으로는 이런 마인드면 일하면서 너무 힘들것 같은데 ㅠ)

​

등등등. ....

​

마음만 먹으면 개원진행은 척척 된다고도 하는데 마음 먹기가 쉽지가 않네요

괜히 악재 정보만 들여다보면서 개원 미루는 당위성을 찾고 있게 되네요

​

​

전체 댓글 11개

  • aneil

    3>4>1>2 순이네요 굳이 계기를 생각해보니

    2026.08.27 22:11
  • 인천 너구리

    저는 봉직하는것보다 돈 많이 벌고 싶어서요 ㅎㅎ

    2026.08.27 22:12
  • 서울쳇

    쩜빵 페이하다보면 내거 차려야겠다 무조건 아닐까요
    미래도 뻔히 보이고 의사들이 참기힘든 나이브해짐과

    2026.08.27 23:06
  • 난임의사 김너굴

    10살 어린 후배 봉직의 페이가 나랑 같다는걸 알고 나서 현타가 쎄게 옴 ㅜㅜ 개원하고나서 내가 매출 대비 박봉으로 일했구나 한번 더 깨닫고서 두번째 현타 왔어요. ㅎ

    2026.08.28 08:42
  • 서정형

    의사 인생 최 전성기를.... 페이하기에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나이 들면 봉직하고싶을것같습니다

    2026.08.28 09:20
  • 찰스랜더

    저는 빨벌튀...최대한 빠른시일내에 무노동 자본소득 만들어놓고 은퇴하는게 꿈입니다

    2026.08.28 16:53
  • 긍정왕

    결국 돈 아닐까요

    2026.09.04 09:59
  • 꿈꿈꿈

    페이는 파리목숨이라고 느낀 순간…개원을 마음먹었습니다

    2026.09.04 23:19
  • 인천 너구리

    이것도 맞는말이긴 하죠 ㅎㅎ 저는 개원해보고 알았네요. 부원장 뽑으면서, 내가 페이로 일할수 있는 날이 그리 많지 않았었다는걸요

    2026.09.05 00:27
  • 황성주생식

    개원해보시고 부원장 뽑으면서 아시게 됐다는 말씀이 어떤점 때문에 그렇게 느끼셨을까요
    아무래도 나이가 든 봉직의는 뽑기 꺼려지게 된다는 이유 때문일까요?

    2026.09.05 09:18
  • 동키훈테

    여러가지 이유가 있군요. 모두 힘냅시다

    2026.09.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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