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이 인생 중대사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떤 마음으로 개원을 하셨나요?
-본인 사업장을 가지고 싶으셔서 ...
-나이가 들어가며 봉직의 자리가 위태로워져서 ....
-내가 이만큼 매출을 내는데 내 병원 차려서 그대로 수익을 내면 얼마나 많이 가져갈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
-속된말로 건보 고갈 전에 빨벌튀하려고 (개인적으로는 이런 마인드면 일하면서 너무 힘들것 같은데 ㅠ)
등등등. ....
마음만 먹으면 개원진행은 척척 된다고도 하는데 마음 먹기가 쉽지가 않네요
괜히 악재 정보만 들여다보면서 개원 미루는 당위성을 찾고 있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