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 계약 후에 인테리어 업체 한 곳 미팅 하면서 도면 받아보고 상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 선생님들 말씀처럼 인테리어 업체 몇군데 미팅해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1. 업체들과 미팅하면서 계약 전까지 도면 받아보고 견적 조율하는 과정들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 같은데 전혀 부담없이 이것저것 요구하면서 미팅 가져가도 되는걸까요?
2. 지금 컨택중인 인테리어 업체에서 간판도 가능하다고(아마 하청주겟죠?) 하는데, 제가 따로 간판 업자를 컨택해서 진행하려면 간판 시안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이런경우 간판 시안은 새롭게 컨택하는 간판 업체들에게 요구하는 건가요? 아니면.. 인테리어 업체에 받아서 이리저리 간판 업체에 견적을 받아야될까요?
뭔가...알듯하면서도.. ㅋㅋㅋ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생겨버리는 일이다보니 여러 업체, 업자들을 만나면서 어느정도 선까지 요구하고, 정보를 얻는게 가능한지 그 선을 잘 모르겠습니다. 미팅해보고 계약을 안하게될 경우에 대해서도 괜한 걱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