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고급지고 잘 뽑히긴 했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120평 기준. 3억 정도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좀 더 싼 곳으로 했어도 됐지 않았나 싶습니다.
소개가 편하고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호구의 여지가 큽니다.
소개보다는 본인이 직접 뚫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해보면 A환자가 처음 오고, B, C를 소개 시켜주면 A에게 감사합니다. B, C보다 A에게 마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인테리어 기간, 3개월. 2개월에 주변 지인들 마무리 하는 것을 보면 너무 길었습니다.
장기 시계열에서 보면 티가 안 나겠지만, 1개월 매출.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한다면 무조건 2개월 안에 쇼부 보고 싶습니다.
결론, 호구의 반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