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 중이고 오픈 대략 두달 전입니다. 노무사 계약서 쓰기 전이고요.
전화로 연락했었던 노무사한테 로테이션에 대한 기본적인 자문이랑 근로계약서 요청했었고
외근 나와 있어서 내일 연락준다는게 일주일이 지났네요 아무래도 바쁘셔서 까먹으신거 같은데
그냥 이참에 노무사를 굳이 써야되나 싶습니다.
인원은 5인~10인 사이입니다.
솔직히 초기 셋팅비 50만원이가 달라하고 매달 15만원씩 달라하는데 제 생각보다 비싸기도 했고
뭐 대단한 자문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요새 AI한테 물어보면 그만한 자문은 충분히 얻을수 있는거 같은데 비용이 과한거 같단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드는 생각이,
요새 HR 솔루션, 프로그램 같은거 많이 있던데 그런 프로그램과 함께
특별한 이슈가 있을때만 노무사 상담을 받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비슷한 생각 해보신 분 혹은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