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등포구에 자리 보고왔습니다.
신축이고 모자가 운영?하는 법인인데 병의원 넣고 싶다해서 가보았습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혹했거든요
타과 선생님들도 보고가셨다는데 이것저것 보다가 어이없었어요
1.주차 타워인데 26대가능해서 1~9층 임차인각층 2대씩 주 내원객은 주차할 수없어 근처 공영이용 하라고 합니다.
2.창문 시트지외 외부 간판 불가라고 합니다. 요새같이 간판싸움인거 같은데 통창크기도 아닌데ㅎ LED등등 전기땡껴쓰는 돌출간판은 안된다고.
간판걸수있게 벽을 뚫으면 누수 책임 문제때문에 안된답니다. 현수막도 못 건다는거죠ㅎ
3. 관리비 100만원에 공과금은 실비인데_ 관리비에 공용구간 청소가 있다면서 화장실청소는 포함되어 있지않습니다.
4. 급배수관이 없습니다 아직. 빼준다고는 하는데_
자리는 best는 아니지만 차선은 되는 것 같고 집에서 가까워서 좋았는데요
건물주가 의원은 넣고 싶은데 아무 생각이나 협조가 없는 느낌이어서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