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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신경차단술 찌라시가 많은데,,DUR은 확정이고,, 개원시기 어떻게 할까요?

nome2026.07.19 11:47조회 407추천 2댓글 9

올해 발표보고 개원을 할지말지 결정해야 할까요?

​

아니면 개원을 맘먹었으면 일단 하고 봐야할까요?

통증로컬 개원가를 거의 다 망하게 할정도의 정책이면 개원가고 봉직의는 어떻게 될까요...

​

DUR이 발표내용 나온게 의료쇼핑 환자들 중복 신경차단술 못하게 하겠다는건데

이말은 주사 기간 혹은 횟수를 정하겠다는 것이라 같은 말이거든요

​

수탁검사나 그 어떤 것보다 큰 악재일거 같은데..

​

개원시기를 어떻게 해야할지요.. 발표보고 해야할까요..

전체 댓글 9개

  • 최프로

    밥벌이는하겠지 정도로 개원해야.. 양극화라 큰의원 봉직자리는 계속됩니다

    2026.07.19 12:18
  • nome

    예상되는 미래가 쳐맞고 중소의원 나가리되는 가정이라면,,
    큰의원도 매출타격으로 봉직자리가 줄지 않을까요

    2026.07.19 12:25
  • 인천 너구리

    지역 대장들은 여전히 잘 살아남아서 잘 운영될거에요. 수입이 줄면 그에맞게 지출을 줄이면서 버틸거에요

    2026.07.19 13:18
  • 인천 너구리

    개인적으로는, 개원 여부를 결정할때는 정부 제도같은걸 보고 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런건 아마 평생 계속될거구요. 상황이 좋던 안좋던 내가 준비되면 하는거죠 ㅠ

    2026.07.19 13:19
  • nome

    옳으신 말씀이시긴한데..
    차단술을 도수치료처럼 극단적으로 때리면 어떻게 살아남을 방법이 있긴할까요...
    지금 입지정하는 상황에서 고민이 되서 그럽니다.

    현 시점에서 입지를 정해야 한다먼..
    경쟁없고 환자가 미친듯이 몰릴수밖에 없지만 비급여가 안된다는 단점을 가진 시골입지와.
    .
    DUR되면 주사환자수 타격심하겟지만 다른 비급여 등으로 버틸수 있는 도심지 입지..

    현 정책추세상 어떤게 살아남기 유리할까요?

    2026.07.19 14:55
  • 인천 너구리

    저렇게 때리면 이제 옛날로 회귀하는거죠. 기승전물치 + 환자가 사정사정해야 겨우 주사해주는...
    그시절에도 다 먹고살긴 했었으니까요

    비급여도 뭐 지금 남은게 없어서 ㅠ

    최소 망하진 않겠지만 수익이 엄청나게 주는건 피할수 없겠죠 ㅠ

    2026.07.19 22:04
  • 정이파

    정부 시책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게 규모 같습니다.
    이제는 양 극단으로 갈 것 같네요.
    50~70평으로 최소화로 시작할 것인가. / 150평 정도로 규모 주변을 압살하는 쪽으로 갈 것인가...
    어중간 하게 90~130평 시작하는 거는 위험할 것 같습니다.

    2026.07.20 13:27
  • 닥터노구리

    블럭까지 막힌다면 비수술만 하는 통증 개원은 하이리스크 로우리턴 같습니다.

    2026.07.21 16:54
  • 달팽이

    다시 예전처럼 주사 줄이고 수술실 열고 가야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비수술 의원 개원 메리트가 많이 사라질꺼 같긴 하네요..

    2026.07.2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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