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9월까지만 근무하고 10월은 한 달 정도 쉬려고 하는데요.
막상 한 달이라는 시간이 생기니
뭘 하면서 보내야 가장 알찰지 고민되네요. ㅎㅎ
일단 여행도 한 번 다녀오고,
동기나 선후배 병원도 몇 군데 참관하면서 개원 준비를 할 생각입니다.
아마 이렇게 길게 쉴 수 있는 것도
개원 전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너무 개원 준비만 하면서 보내고 싶지는 않고요.
먼저 개원하신 원장님들은 개원 직전 쉬는 기간에 주로 무엇을 하셨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이건 꼭 해볼걸’ 하는 게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