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어떤 선생님께서 글을 올리셔서 제가 대응하는 방법을 공유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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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썼던 것처럼 저 개인적으로는 해당 소견서를 작성하는 것은 의원 운영에 별다른 도움도 되지 않고

추후 분쟁 소지만 있으며 전문성도 그다지 갖추지 못하고 있다 생각하기에 부정적인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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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들어온 환자분께 무턱대고 안됩니다! 하면서 쫓아내는 것 역시 의원 입소문에 부정적일 수 있어 제 나름대로 사용중인 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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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ongtermcare.or.kr/npbs/e/b/201/selectDodEduCpetMdcAdminList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두고, 장기요양보험 소견서 발급을 원하는 환자나 보호자가 내원하면,

일단 verbal sedation을 가동합니다. : 그건 정형외과/통증의학과에서 받으시는 게 아니라 발급하는 전문(?) 병원이 따로 있다. 그건 나라에서 운영하는 이 사이트에서 찾으시면 다 나온다.

그러면서 근무중인 의원 이름을 여기에 검색하는 걸 보여주면서 "보세요, 여기 이름 안나오죠?" 말한 후

내과 신경과 등 적당한 의원을 써넣고 검색이 되는 걸 보여주면서 "여기 이름은 나오죠? 이런데로 가셔야 발급됩니다"

이렇게 상황을 넘깁니다.

이렇게 하는 데 2분 이내로 컷하고요, 눈앞에서 검색 여부를 보여주면 대부분 납득하고 컴플레인 없이 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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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