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2월 개원생각하며 봉직의로 일하고 있는 통증 전문의입니다.
저는 지방에서 통증을 개원할 생각인데 아무래도 주변에 통증을 개원하는 곳이 워낙 많다보니
제가 생각하는 곳엔 이미 신경외과, 정형외과, 외과, 가정의학과 등 통증으로 자리 잡으신 20년차 원장님들이 계십니다.
저는 개원하면서 신경성형술을 가지고 오면서 차별화를 두고 싶은데 문제는 가격입니다.
가격때문에 노인들이 과연 하실지 그게 의문입니다. 하게된다면 입원실도 만들고 이것저것 하겠지만은
아무래도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부담스러워서 꺼리시게 될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비추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