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한지 반년 조금 넘은 상태에서 ㄱㅇㅅ한테 사기당해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ㅠ
수많은 피해자 원장님들도 다들 괴로우실 거에요.
메디게이트에는 선배의사들(노인들같음)의 조롱섞인 댓글들만 달리고(꼴좋다, 망해라 등등)..
저는 민사고소 진행하고는 있는데 이와중에 몇몇 로펌들은 돈냄새맡아서 말도 안되는 성공보수 걸고 있더라구요.
형사고소장 넣으신 원장님들도 경찰의 뜨뜨미지근한 수사진행상황에 답답해하고 계시고..
인생경험 제대로 하고는 있습니다만, 너무 괴롭네요. 장사도 잘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