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할때 간호사 와이프와 같이 일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장단점이 확실한 것 같더라구요
성형외과 같은 경우는 수술실 조무사 직원들을 뽑아놨는데 직원들이 사모를 불편해해서 금방 그만두고
사모병원으로 소문(?)나는 경우가 많아서 직원뽑기도 힘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차라리 와이프랑 둘이서만 일을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힘들것 같고..
사람 관리하니 벌써 고려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ㅜㅜ
아무래도 가족과 같이 일을하면 내 병원이다 생각하게 되니 환자응대면에서도 좀 더 친절하게 하고 더 잘할 것 같은 마음에 더 생각하게 되는데 장단점이 뚜렷하다보니 주변에 부부가 같이 일 하는 케이스 보신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