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하고 환자분들이 쌓여가다보니,
단순 비수술 치료 만으로는 호전되지 않는 어깨 통증, 목 허리 통증을 호소하시는 환자분들이 몇몇 계십니다.
1) 이럴때 MRI 등의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얘기하시나요?
아니면 환자가 왜 안낫냐고 물어봐도 주사치료를 더 받으시면 될거다라고 끌고 가시는지요?
2) MRI 찍고 수술 필요 할수 있다고 권유드려도 됐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럴때가 난감합니다.
(제가 대병 마인드를 완전히 버려야 하는데 아직 그러질 못한것 같습니다ㅎㅎ)
3) 뭔가 더 해주려고 하다가 효과가 없고 치료 전보다 더 나빠졌을때 써먹을수 있는 좋은 멘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