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자체도 빠듯한 예산에서 진행하다 보니

별로 여유가 없는 상태입니다.

환자가 없으니, 광고라도 더 해야될거 같은데

어디까지 불태우십니까??

개원예산에 아예 광고비는 생각도 안했던게 큰 실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