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하면 일단 원장은 호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각종 비용 따지고, 비교견적내고, 제대로 된 업체 고른다?
직원 깐깐하게 뽑는다?
안돼요 그게.
왜냐하며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인테리어 업체는 여기 빨리 정리하고 다른데 다른 공사 수주해야 하고
장비 업체도 밀어넣고 다른데 영업 뛰려고 하고
모든 분야가 다 그렇습니다. 근데 그게 또 주문하면 하루이틀에 완성 되는 것도 아니고.
원장도 하루 빨리 오픈을 해야 수입이 들어오는데
이것때문에 하루 저것때문에 하루 늦춰지면 그만큼 일매출이 손해죠?
그래서 그냥 돈주고 말게 됩니다. 그게 덜 손해니까.
개원하실 분들은, 염두에 두셔야할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