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직의로서의 삶 그리고 이제 개원의로서의 삶을 앞둔 시점에서
정말 정신없는 전쟁터와 같은 세상 속에서 아웅다웅 살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문득 어느 날 지금 나는 행복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책도 많이 읽고 나름 저에게 맞는 답변을 얻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변의 여러 가장들, 의사분들, 제 동기들도 비슷한 상황이라 종종 만나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김주환 교수의 '내면 소통' 이라는 책 추천드립니다.
유튜브도 하시는 분이라 책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보시면 도움받는 부분 분명 있으실 겁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