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디지털 마케팅의 중심은 홈페이지가 되어야 합니다. 병원 마케팅의 중심이 유튜브가 유행한다고 해서 유튜브가 되거나, 블로그가 되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 외부 채널의 역할은 홈페이지까지 유입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홍보 채널로는 여러분들이 아시는 대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 유튜브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유입을 받는 중심이 홈페이지입니다. 마케팅의 중심과 채널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하며,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 등의 홍보 채널은 홈페이지로 유입을 유도하는 역할이 되어야 합니다. 일부 홍보 채널은 우리가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으며, 사용자 제약도 있고 통계기능이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데이터 중심, 통계 중심의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가 각 채널의 유행과 상관없이 제대로 준비되어 디지털 마케팅의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원장님께 드리는 병원 마케팅 조언 100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