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의 공식 블로그, 흔히 말하는 오피셜 블로그는 꼭 필요한 것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다' 입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에 병원의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망설이는 병원들이 많습니다. 왜일까요? 공식 블로그는 성장을 시켜서 실제 병원 홈페이지로 유입시킬 정도의 시간이 될 때까지는 큰 노력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여, 결국 일방문자가 500명, 1천 명이 되어 지속적인 유입이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병원의 블로그들은 민감한 키워드로 구성된 경우가 많으므로, 소위 말하는 저품질의 문제로 하루아침에 병원의 공식 블로그가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병원이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소위 임대 블로그라고 하는 남의 소유의 블로그를 빌려서 슬로그 스킨만 병원의 블로그인 것처럼 디자인하여 병원의 공식 블로그인 것처럼 대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남의 블로그를 임대해서 운영하는 것은 네이버 정책에 어긋납니다. 그러나 많은 병원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병원의 공식 블로그가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저는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득이 많기 때문입니다."
--> 실제 이렇게 임대 블로그로 운영하는 경우도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