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거지 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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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쿠사리' 넣는걸 별로 안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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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업체나 직원들 소통에서 문제가 생기면 별거아닌일에도 화가 나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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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긍정적으로 살아온거같은데, 제 스스로가 많이 바뀐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