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2020년 제이름으로 아파트 등기를 칠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총선이 있었던 시기였고.. 민주당이 압승하면 집값이 오를것이라는 생각으로
선거 결과 나오자 마자 그동안 봐오던 집을 매수하였습니다.
정확히 5월에 계약서 쓰고나서 1년도 안되서 집값이 50% 이상 폭등하더군요.. 물론 그이후 조금 조정은 받았지만
그리고 이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작년 갈아타기를 하였고. 아직 선거도 하기전인데 구매가격에서 30%가 올랐습니다.
내일 결과에 따라서 .. 과연 위로 튈지 아래로 튈지..
부동산 구매로 항상 고민중이신 원장님들께... 내가 현재 갈수 있는 최대한 상급지로 가서 잠시나마
물린다고 생각하고 버티면 그만큼 좋은 일 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의 상급지 아파트 값은.. 오늘이 항상 제일 싼것 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