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라이프 유튜브 포트폴리오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이 금액대에 저희보다 잘찍는 업체 찾기 힘드실겁니다.

개원오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6개월 계약시 550만원 상당의 홍보영상을 제작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단 참조

문의 : http://pf.kakao.com/_xfxmvEG/chat

이런 느낌의 영상, 제작하는 업체 찾고계시지 않으셨나요?

​

안녕하세요 원장님들!

영상제작전문업체 파스텔라이프의 대표이자,

광고대행사 (주)바운스랩 대표 인사드립니다.

​

오늘은 병원 유튜브로 성공을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고

왜 유튜브를 하는지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

유튜브, 마케팅 수단 아닌가요?

많은 분들의 착각입니다.

저는 실제로 광고대행사도 운영중이고, 영상제작업체도 운영중입니다.

왜 두개를 묶어서 운영하지 않을까요?

결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

광고는

→ 타겟이 명확하고

→ 즉각적인 유입과 전환을 노립니다.

​

유튜브는

→ 시간이 걸리고

→ 누적되는 신뢰를 쌓는 도구입니다.

​

병원에서 많이 하시는

플레이스 광고, 검색 광고와

유튜브는 애초에 같은 게임이 아닙니다.

유튜브로 마케팅 가능한거아니에요?

아닙니다. 안됩니다.

유튜브는 신규환자 유입이 가능하긴하지만 플레이스광고같은 타켓광고에 비해서는 효과가 적습니다.

그러면 다들 의아해하시죠, 그러면 왜 하는거에요?

​

이 질문이 나오면

이미 방향을 잘못 잡은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

병원이 유튜브를 해야 하는 진짜 이유

​

병원 유튜브의 핵심 목적은

‘즉각적인 환자 유입’이 아닙니다.

​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신뢰의 선점

​

환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렇습니다.

병원 선택 전에 이미 한 번이라도 본 얼굴, 설명을 들어본 원장, 말투와 기준을 알고 있는 병원

​

이 상태에서, 플레이스, 지인 추천, 검색

이 모든 경로에서 결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

유튜브는

환자를 “끌어오는 도구”라기보다

'결정하게 만드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

주변에서 유튜브로 성공적인 환자유치를 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아마 100이면 100 없을겁니다.

저희는 병원 유튜브를 ‘잘 만들어주는 작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사고 없이 오래 갈 수 있는지, 병원에 부담이 되지 않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으로 남는지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그래서 자극적인 기획이나

과도한 마케팅 메시지,

조회수만을 위한 구성은 지양합니다.

​

유튜브를

병원의 브랜딩과 신뢰를 쌓아가는 기록으로

천천히, 하지만 명확하게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모든 병원이

반드시 유튜브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다만, 옆 병원이 이미 시작했고 환자들이 정보를 먼저 보고 판단하는 환경에서

병원의 기준을 설명할 공간이 필요하다면

​

유튜브는 ‘광고가 아닌 방식’으로 충분히 의미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필요하신 분들만 병원 상황에 맞게

검토해보셔도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파스텔라이프는 어떻게 진행할까요?

​

1. 기획부터 다릅니다

​

촬영 이야기를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하는 건 기획 미팅입니다.

​

이때 저희가 보는 건 조회수가 아니라 아래입니다.

- 병원 진료과목 특성

- 원장님 말투 / 설명 방식

- 표현상 민감한 포인트

- 피해야 할 주제

- 장기적으로 가능한 콘텐츠 방향

매 촬영마다 모든 pd들이 주제를 제안하고, 대본을 작성한 뒤, 서로 크로스 체크를 진행중입니다.

​

즉,

“뭘 하면 잘 될지”보다 “뭘 하면 위험한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유튜브가 ‘부담’이 아니라 관리 가능한 자산이 됩니다.

​

2. 대본은 ‘원장님용’으로 준비합니다

​

파스텔라이프의 대본은 읽는 대본이 아닙니다.

질문 형태, 말로 설명하듯 진행, NG 전제

말 실수는 편집으로 해결

​

원장님은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설명하듯 편하게 말씀만 해주시면 됩니다.

​

“말 잘해야 하나요?”

“카메라 울렁증 있어도 되나요?”

​

전혀 상관 없습니다.

촬영은 완벽함이 아니라, 자연스러움이 기준입니다.

​

3. 촬영은 짧고, 단순하게

​

촬영은 병원 진료 동선 방해 없이

최소 인원과 짧은 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

대부분 병원 촬영은 1~2시간 내외로 마무리됩니다.

​

조명, 카메라, 음향은 병원 공간에 맞게 세팅하며

“유튜브 촬영 느낌”이 나지 않도록 진행합니다.

4. 단발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구조

​

파스텔라이프는 한두 편 찍고 끝나는 유튜브를 지양합니다.

반복 가능한 포맷, 내부에서도 이해 가능한 구조, 꾸준히 쌓이는 콘텐츠

​

이렇게 해야 유튜브가 시간이 지날수록 병원의 신뢰 자산으로 남습니다.

​

그리고 개원오션 원장님들은 6개월 계약시 홍보영상을 무료로 제작해드리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fDU1YeOK7U

​

편하게 방문드려 상담드릴 수도 있고

직접 오셔서 상담받으셔도됩니다.

​

원장님들의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http://pf.kakao.com/_xfxmvEG/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