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토일 가족 여행이 있었는데 포기하고 딸과 와이프의 응원(?)을 받으며 참석한 개원세미나였습니다
10명 정도의 소수 인원으로 어떻게 시간이 지났나 모를 정도로 꽉차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참석한 세미나였는데 다른 분들 말씀으로는 업자들의 광고 위주 세미나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의사 입장에서 계급장 떼고 허심탄회하게 여러 많은 얘기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마련해주신 "인천너구리"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ㅋ